사실 언제부터인가 계속 위기의 연속인듯 했다.

 

그리고 한달 한달 어떻게 어떻게 그 위기를 꾸역꾸역 잘 넘겨왔지만..

 

이번 2014년 1월달은 그 위기들의 피로감이 계속 쌓여왔는지..

 

쉽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 좀 든다.

 

사실 가끔은 그런 생각도 든다.

 

남들은 쉽게 쉽게 잘 이겨내고 잘 하는 것 같은데 나만 뒤쳐지는 느낌?

 

그리고 나만 잘 안되고 나만 잘 못하는 것 같은 느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는 것 같다.

 

어떻게든 돌파하고 이겨내는 것 외에는 딱히 방법이 없다.

 

YOU WIN!!

 

일단 승리하자. 2014년 1월도 승리자가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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