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다닐 시절에는.. 사무실에 매일 출퇴근하고 왔다갔다 거리는 것이 그렇게 불편할 수가 없었다.

 

그러나 막상 집에서 일해보니 사무실이 반드시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 이유는?

 

 

1. 가장 우선적으로 제대로 사업을 하려면 직원이 필요한데.. 사무실 없이는 직원을 절대 채용할 수가 없다.

 

2. 집에서 일하면 자꾸 딴짓을 하게 된다. 집만큼 딴짓하기 좋은 환경도 없다. 대부분 누워서 퍼질러 자게 되기 때문에.. 결국 사무실이 필수이다.

 

3. 사무실에서 일할 때는 잘 몰랐는데 적당히 소음이 있고 사람들이 있는 환경이 더욱 집중이 잘 되는 것 같다. 집에서는 집중이 그렇게 잘 되는 편은 아닌 듯..

 

 

결국 최종적으로.. 사무실이 없다면 비즈니스를 하기위한 미팅이나 그 어떤 구심점이 없기 때문에 당연히..

 

그저 프리랜서에 불과하다고 말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큰 꿈을 이루기 위해서..

 

그리고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 사무실을 얻는 것은 필수적이라 하겠다.

 

그리고 2014년엔 사무실을 반드시 얻을 것이다.

 

그런데 벌써 새벽 2시가 넘었다.;;

 

어느새;;

 

빨리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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